172억 들여 문 대통령 단독 기록관 추진…한국당 “1원도 용납 못해” 공유하기
미디어 중앙일보
기자 한영익
게재일 2019년 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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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가 세종시에 있는 ‘통합 대통령기록관’ 외에 별도로 ‘개별 대통령기록관’을 설립해 대통령 기록물을 관리하기로 했다. 하지만 대통령 1인을 위한 기록관인 데다 기존 세종시 기록관이 준공(2015년) 4년밖에 안 된 터라 저장 여유가 있다는 점에서 야권에선 강력 반발했다. 야권에선 문 대통령 측이 대통령기
태그 #대통령  #기록관  #개별 대통령기록관  #통합 대통령기록관  #대통령 기록관  #문 대통령  #국가기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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