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개별 기록관 건립…나랏돈 172억 들여 추진 논란 - 세계일보 공유하기
미디어 세계일보
기자 송민섭
게재일 2019년 9월 10일
제보 횟수 7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3 사실왜곡 : 3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7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3
사실왜곡 : 3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7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정부가 2022년 5월 개관을 목표로 문재인 대통령 기록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개별 대통령 기록관을 건립하는 것은 문 대통령이 처음이다. 정부는 세종시에 있는 ...
태그
연관기사
문재인 대통령 "당혹스럽다" 격노한 이유 한국경제
'불같이 화낸' 문 대통령 "개별 대통령기록관, 원치 않아" 경향신문
나랏돈 172억 들여 '文대통령 단독 기록관' 짓는다  (1) 조선일보
혈세 ‘172억’ 들여 역대 대통령 처음으로 ‘문재인 단독 기록관’ 만든다 인사이트
172억 들여 문 대통령 단독 기록관 추진…한국당 “1원도 용납 못해” 중앙일보
문재인 대통령 "당혹스럽다" 격노한 이유
한국경제
'불같이 화낸' 문 대통령 "개별 대통령기록관, 원치 않아"
경향신문
나랏돈 172억 들여 '文대통령 단독 기록관' 짓는다
조선일보
혈세 ‘172억’ 들여 역대 대통령 처음으로 ‘문재인 단독 기록관’ 만든다
인사이트
172억 들여 문 대통령 단독 기록관 추진…한국당 “1원도 용납 못해”
중앙일보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13)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