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서 원전용량 늘었는데 전력난이 탈원전 탓이라니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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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조현호
게재일 2021년 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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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폭염에 전력난이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탓이며, 전력부족을 막으려고 결국 원전 3기를 투입했다는 조선일보 경제지 일부 종편 등 몇몇 언론의 주장을 두고 오히려 문재인 정부에서 원전의 용량이 늘었다는 반론이 제기됐다. 원전량이 늘었는데, ‘탈원전 탓에 전력난을 일으켰다’는 논리 자체가 모순이라는 반박이다.김성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오전 국회 원내대표 회의실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여름철 전력수급 상황을 둘러싸고 일부 언론과 야당에서 쏟아내는 가짜뉴스가 심각하다”며 이같이 비판했다.김 의원은 첫 번째 가짜뉴스로 올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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