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내역 몰랐다’는 조국 일가 해명, 이어지는 거짓 정황 공유하기
미디어 헤럴드경제
기자 문재연
게재일 2019년 9월 10일
제보 횟수 14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4 악의적 헤드라인 : 4 사실왜곡 : 6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2 기타 : 0
가짜뉴스 : 4
악의적 헤드라인 : 4
사실왜곡 : 6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2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당초 “사모펀드 운용사도, 투자사도 몰랐다”던 조국(54) 법무장관 측 주장과 배치되는 정황들이 잇따라 발견되고 있다. 특히 배우자 정경심(57) 동양대 교수는 사모펀드 운용사인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가 투자한 더블유에프엠(WFM)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했고, 이 업체 교육사업부 이사가 이른바 ‘조국펀드’의 핵심 운용역을 겸직한 것으로 나타났다.10일 헤럴드경제 취재 결과, 정 교수가 영어사업 컨설팅을 한 WFM의 교육...
태그 #헤럴드경제  #헤경  
연관기사
[단독]조국부인, 코링크 주주명부案에 이름 올라 동아일보
한투증권 PB "정 교수가 PC 반출 지시...조 장관 만난 적도 있다"  (2) YTN
조범동 횡령액 중 10억 정경심 측에…"'우회 투자' 의심" JTBC
[단독]조국 처남 보나미시스템 상무, 검찰 소환 조사중 동아일보
[단독]“조국 5촌조카가 조국부인 추천해줬다”  (3) 동아일보
[단독]조국부인, 코링크 주주명부案에 이름 올라
동아일보
한투증권 PB "정 교수가 PC 반출 지시...조 장관 만난 적도 있다"
YTN
조범동 횡령액 중 10억 정경심 측에…"'우회 투자' 의심"
JTBC
[단독]조국 처남 보나미시스템 상무, 검찰 소환 조사중
동아일보
[단독]“조국 5촌조카가 조국부인 추천해줬다”
동아일보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22)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