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기자 출신 김의겸, "사칭, 내 또래에선 흔한 일… 尹 고발, 심한 일" 공유하기
미디어 뉴데일리
기자 김현지
게재일 2021년 7월 12일
제보 횟수 1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1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1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신문기자와 청와대 대변인을 지낸 김의겸 열린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 부인 김건희 씨 의혹을 취재하던 중 경찰을 사칭한 MBC 취재진을 두둔하고 나섰다. "(사칭이) 저희들, 나이 든 기자 출신들은(에게는) 굉장히 흔한 일"이라고 말하면서다.김의겸, '경찰 사칭' 논란에 "내 또래에서는 흔한 일" 김 의원은 12일 오전 'YTN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윤 전 총장 측의 MBC ...
태그
연관기사
[속보]檢 수사심의위 "이재용 프로포폴 의혹 수사 중지해야"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속보]故박원순 피해자 "민주당 캠프에 저 상처 준 사람들 많아"  (1) 이데일리
[속보]檢 수사심의위 "이재용 프로포폴 의혹 수사 중지해야"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속보]故박원순 피해자 "민주당 캠프에 저 상처 준 사람들 많아"
이데일리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1)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