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정 교수, 투자사 고문 자격…조국 “투자처 모른다” 주장 배치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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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유희곤
게재일 2019년 9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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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54) 배우자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매달 수백만원씩, 총 수천만원의 돈을 받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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