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아내 해명을 전달하는 정무비서관, "도 넘은 감싸기" 비판도... 공유하기
미디어 중앙일보
기자 김경희
게재일 2019년 9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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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를 끝으로 법무부 인사청문회 준비단이 해산되었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직접 보도자료를 배포할 수도, 조 후보자를 통해 해명할 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태그 #조국  #현장에서  #정무비서관  #조국 후보자  #조국 법무부장관  #동양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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