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노·친문 분화되나... 호감도 盧 68.7% 文 38.4% 공유하기
미디어 한국일보
기자 김현빈
게재일 2021년 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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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통령 중 노무현 전 대통령의 호감도가 68.7%로 가장 높았다. 노 전 대통령의 비호감도(25.0%)는 역대 대통령들 중 가장 낮았다. 민심은 내년 대선에서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 정부를 심판하는 쪽에 기울어져 있지만, 노 전 대통령은 여전히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는 뜻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호감도는 노 전 대통령의 절반 수준인 38.4%였다. 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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