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2년 시행착오 눈감은 채 ‘마이웨이’만 고집하나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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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일 2019년 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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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어제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다수의 희생 위에 소수에게 기회와 혜택을 집중했던 특권경제의 익숙함을 깨뜨리지 않고는 불평등의 늪을 헤쳐 나올 수 없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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