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봤다” 생태탕주인 나흘전 “기억없다” 왜?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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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조현호
게재일 2021년 4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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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처가의 내곡동 땅 측량 당일 생태탕 식당에 갔다고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증언한 식당 주인 황씨의 증언과 관련, 황씨가 나흘전에 한 언론사와 통화에서는 기억나지 않는다는 육성이 공개돼 논란이다.이를 두고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제작진은 5일 아침 방송에서 황씨가 왜 그런 증언을 하게 됐는지 경위를 방송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생태탕집인 ‘안고을식당’ 주인 황씨는 지난 2일 뉴스공장에 직접 출연해 오세훈 후보가 2005년 6월 당시 식당에 왔는지 묻자 “왔다. 기억한다”고 밝혔다.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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