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보식이 만난 사람] "가해자가 피해자 행세… 事實과 상관없이 진영 논리로 나를 공격했다" 공유하기
미디어 조선일보
기자 최보식
게재일 2019년 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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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유시민 노무현재단이사장이 KBS 예능 프로에 출연해 "1980년 합수부에 끌려가 진술서 쓰면서 작가로서의 재능을 찾게 됐다" "수사국장도..
태그 #서울대 프락치 사건  #유시민 이사장  #서울의 봄  #심재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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