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 없던 나들목 만든 그곳···세종 이해찬 집 "땅값 4배 상승" 공유하기
미디어 중앙일보
기자 김방현, 신진호
게재일 2021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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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타당성 조사보다 4000억원가량 공사비가 늘어난 가운데 "예정에 없던 연기나들목(IC)이 추가됐다"는 의혹이 나왔다. 2019년 12월 당시 야당이던 바른미래당은 도로공사 국정감사에서 10년 전 예비타당성 조사를 마친 서울-세종고속도로 노선이 이 전 대표 집 근처인 전동면에 나들목을 신설하기 위해 변경됐다는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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