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남은 ‘월성 원전’ 수사팀 “시간이 없다”...현 정권 겨냥 수사 ‘가속도' 공유하기
미디어 조선일보
기자 이미호
게재일 2021년 2월 23일
제보 횟수 1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1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1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월성 1호기 원전 경제성 평가 조작에 관여한 혐의 등을 받는 백운규 전 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 장관이 지난 8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
태그 #조선비즈  #chosunbiz  #사회  
연관기사
[단독]檢, 백원우 영장청구도 검토했다 유보 동아일보
[단독]조국, 박형철한테 전화했다…검찰 “회유 정황”  (5) 경향신문
백운규 전 장관 오늘 구속심사…월성원전 수사 향배 가른다 | 연합뉴스 연합뉴스
[단독]檢, 백운규 피의자 신분 첫 조사… 윗선 수사 가속 동아일보
조국, ‘유재수 감찰무마’ 법정 선다… 오늘은 증인 신분 국민일보
[단독]檢, 백원우 영장청구도 검토했다 유보
동아일보
[단독]조국, 박형철한테 전화했다…검찰 “회유 정황”
경향신문
백운규 전 장관 오늘 구속심사…월성원전 수사 향배 가른다 | 연합뉴스
연합뉴스
[단독]檢, 백운규 피의자 신분 첫 조사… 윗선 수사 가속
동아일보
조국, ‘유재수 감찰무마’ 법정 선다… 오늘은 증인 신분
국민일보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1)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