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택 "이재명 또 표장사, 형수XX 지껄이는 자 대통령 되면 망신"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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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이지희
게재일 2021년 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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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택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장이 의료법 개정에 반발한 대한의사협의회의 총파업 예고와 관련해 "의사 면허 정지와 함께 간호사에게 임시로 의료행위를 허용해야 한다"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향해 "이 사람 또 표 장사하려고 나섰다"며 맹비난을 쏟아냈다.임 회장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런 무식하기 그지없는 작자가 대통령 선거 후보 지지율이 가장 많이 나온다는 게 참 한없이 어이없고, 나라에 장래가 없다"며 이 지사를 저격했다.그는 "정치 지도자는 국민들의 갈등이 있을 때 적극 화해를 할 수 있게 하고, 가장 국민들의 이익이 무엇이겠느냐 생각을 하고 일을 해야지, 이 사람 하는 짓거리 보면 형과 형수한테도 일반인들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그런 언동 하고도 남았을 만큼 질이 떨어지고 시정잡배나 다를 바 없는 인격 수준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고 질타했다.이어 "이 사람 앞날을 내다보고 어떻게든 나라를 발전시켜 볼까 하는 생각은 없고 머리 속엔 오직 표표, 표 장사질만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임 회장은 "재시험은 절대로 허용하지 않겠다는 것이 정부의 방침이었고, 복지부 손영래라는 사람은 의사가 부족하지 않다고 했다"면서 "코로나 환자가 많아지면서 의사 부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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