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수사·기소 완전분리’…강경파는 밀어붙이고, 지도부는 고심 공유하기
미디어 국민일보
기자 강준구, 박재현
게재일 2021년 2월 23일
제보 횟수 2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1 사실왜곡 : 4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1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1
사실왜곡 : 4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1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더불어민주당이 검찰의 수사·기소권 완전 분리, 중대범죄수사청 신설 등을 추가 검찰개혁을 두고 딜레마에 빠졌다. 당원들과 당내 강경파의 의지가 막강하지만
태그
연관기사
김도읍 “청와대·민주당, 검찰 협박·수사개입 도 넘었다” 동아일보
[속보]靑 "윤미향 논란, 입장 밝히는건 부적절…당이 대응" 조선일보
‘檢 수사권 완전히 빼앗겠다’ 작심한 민주당, 혼란 불 보듯 국민일보
'유재수 감찰 무마' 부인했던 靑윤도한, 검찰 반박에 "檢 수사 말한 것 아니다" 조선일보
[국민만평-서민호 화백] 2020년 5월 19일 국민일보
김도읍 “청와대·민주당, 검찰 협박·수사개입 도 넘었다”
동아일보
[속보]靑 "윤미향 논란, 입장 밝히는건 부적절…당이 대응"
조선일보
‘檢 수사권 완전히 빼앗겠다’ 작심한 민주당, 혼란 불 보듯
국민일보
'유재수 감찰 무마' 부인했던 靑윤도한, 검찰 반박에 "檢 수사 말한 것 아니다"
조선일보
[국민만평-서민호 화백] 2020년 5월 19일
국민일보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7)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