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타격받을라…‘신현수 복귀’ 주말 전방위 설득전 공유하기
미디어 중앙일보
기자 강태화, 심새롬
게재일 2021년 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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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사정에 정통한 여권의 고위 인사는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신 수석이 지금까지 벌어진 상황에 대해 문 대통령에게 깊은 사과를 하고 업무 복귀 의사를 밝힌 차원으로 봐야 한다"며 "신 수석을 공격했던 여권의 강경파들도 더 이상의 논란을 일으켜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여권 고위 인사는 이날 중앙일보와의 통화
태그 #청와대  #신현수 복귀  #설득전  #민정수석 복귀  #신현수 민정수석  #대통령 패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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