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왜곡’ 위안부논문 파문에 한 마디도 못하는 정부 공유하기
미디어 국민일보
기자 김영선, 손재호
게재일 2021년 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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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자발적 매춘부’로 규정한 마크 램지어 미국 하버드대 교수의 ‘위안부 논문’을 향한 국제사회의 비판이 확산하고 있지만 정작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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