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신현수 붙잡기 힘들다" 판단한 듯…'친조국' 김용민 "尹 그림자 보여"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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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정우
게재일 2021년 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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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앞서 보셨듯 신현수 민정수석의 거취는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도 큰 변수가 되기 때문에 청와대도 초긴장 상탭니다. 신 수석이 내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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