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급등이 세대수·유동성 탓? 野, 통계 들이대며 文 때렸다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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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오원석
게재일 2021년 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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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은 '세대 수 증가에 따른 부동산 가격추이' 자료를 발표하고 문 대통령의 집값 폭등 원인분석이 틀렸다고 지적했다. 2015년에도 세대 수 증가폭은 28만 세대에 불과했으나, 주택 매매가격지수 상승률은 3.3%로 상대적으로 높게 기록됐다. 두 정부의 4년간 통화량 증가율은 비슷한 수준이었지만,
태그 #세대수  #유동성  #매매가격지수 상승률  #주택 매매가격지수  #매매가격지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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