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직원 월급 주기 힘들어서 가게 몇 개 처분” 눈시울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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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일 2019년 5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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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 첫 방송되는 골목 상생프로젝트 tbs TV ‘홍석천의 Oh! 마이로드’. [OSEN][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방송인 홍석천이 자영업자로서의 어려움을 호소하면서 직원들 월급 안 밀리려고 방송에서 번 돈으로 월급 주고 있는데 그것도 힘들어서 가게 몇 개를 처분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tbs 사옥에서는 골목 상생 새 예능프로그램 ‘홍석천의 Oh! 마이로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홍석천, 줄리안, 김진희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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