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 바뀌고 달라진 게 하나도 없다"…숙명여고로 격화된 ‘교육불신’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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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전민희
게재일 2018년 1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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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들은 "정권이 바뀌고 2년이 지났지만 달라진 게 하나도 없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초등1학년 자녀를 둔 김모(36?서울 마천동)씨는 "최근 발생하는 일련의 사건을 보면 ‘부모의 돈도 능력’이라던 정유라 말이 맞는 것 같다. 법과 원칙을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들만 바보가 되는 것 같아 씁쓸하다"고 말했다. 곽금주
태그 #숙명여고  #교육불신  #숙명여고 진학  #최근 숙명여고  #사립유치원 감사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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