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 바뀌고 달라진 게 하나도 없다"…숙명여고로 격화된 ‘교육불신’ 공유하기
미디어 중앙일보
기자 전민희
게재일 2018년 11월 9일
제보 횟수 1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학부모들은 "정권이 바뀌고 2년이 지났지만 달라진 게 하나도 없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초등1학년 자녀를 둔 김모(36?서울 마천동)씨는 "최근 발생하는 일련의 사건을 보면 ‘부모의 돈도 능력’이라던 정유라 말이 맞는 것 같다. 법과 원칙을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들만 바보가 되는 것 같아 씁쓸하다"고 말했다. 곽금주
태그 #숙명여고  #교육불신  #숙명여고 진학  #최근 숙명여고  #사립유치원 감사결과  
연관기사
"일본, 왜 한국인을 괘씸히 여기나" 전 주한일본대사의 일침  (4) 중앙일보
"남편이 '리얼돌' 때문에 원룸까지 얻었습니다" - 세계일보 세계일보
조국 인사청문회 열자는 심상정 "버티겠지만 버틸 수 있겠나" 중앙일보
법제처장에 김형연 임명되자 판사들이 보인 반응 중앙일보
아베 "일본취업박람회 취소되면 한국 학생이 곤란할텐데···" 중앙일보
"일본, 왜 한국인을 괘씸히 여기나" 전 주한일본대사의 일침
중앙일보
"남편이 '리얼돌' 때문에 원룸까지 얻었습니다" - 세계일보
세계일보
조국 인사청문회 열자는 심상정 "버티겠지만 버틸 수 있겠나"
중앙일보
법제처장에 김형연 임명되자 판사들이 보인 반응
중앙일보
아베 "일본취업박람회 취소되면 한국 학생이 곤란할텐데···"
중앙일보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0)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