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은경, 신미숙에 공기관 임원 5자리 요구했다 퇴짜”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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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정성택
게재일 2019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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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63)이 신미숙 전 대통령균형인사비서관(52)에게 “청와대 추천 몫이었던 환경부 산하기관 임원 5자리를 장관 몫으로 달라”고 요구했다가 거절당한 것으로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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