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석수 늘려야”… 패스트트랙 연대 금가는 소리? 공유하기
미디어 동아일보
기자 박성진
게재일 2019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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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 225석·비례대표 75석’을 골자로 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을 주도했던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 내부에서 국회의원 정수를 패스트트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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