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철, 유시민 이어 “이해찬도 101명 행적 진술”…서울의 봄 공방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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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일 2019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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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이 7일 “제가 ‘김대중 내란음모사건’의 핵심 증인이 아니라는 사실은 차고 넘친다”며 입장문을 냈다.앞서 심 의원은 지난 6일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자신의 진술서 전문을 공개하며 유 이사장의 상세한 진술서가 민주화 인사들 77명의 목에 칼을 겨눈 결과를 낳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7일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김대중 내란음모사건에서 형(심 의원)의 증언이 유죄 판결의 핵심 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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