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2년 인사 ‘통합과 파격’ 사라져…“신진세력 과감하게 발탁해야” 공유하기
미디어 한겨레
기자 정유경, 김미나, 김규남, 장나래
게재일 2019년 5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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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강경화·장하성 등 광폭 발탁 1기 내각에 여성 장관 5명 임명 2년차 들어 ‘참신한 기용’ 안 보여 지지 여부 중시 국민 눈높이 놓쳐 청와대의 비판 여론 대응도 문제 ‘인사 통한 우군 강화 전략’ 벗어나 2030세대·40대 과감한 발탁 필요
태그 #한겨레  #한겨레 신문  #뉴스  #오피니언  #스페셜  #커뮤니티  #포토  #하니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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