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사 눈사람' 부순 남성 논란...이적 "그 폭력 자신에게 향할 것" 공유하기
미디어 한국일보
기자 류호, 이은기
게재일 2021년 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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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전대 명물이 된 '엘사 눈사람'이 부서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논란이다. 해당 장면이 SNS에서 공유되면서 눈사람을 부순 남성의 폭력성이 문제가 됐기 때문이다. 가수 이적씨는 자신의 SNS에 눈사람에 대한 폭력을 단순히 장난으로 받아들여선 안 된다며 "그 폭력이 결국 자신에게 되돌아올 것"이라고 비판했다. 대전시 대전대 앞에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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