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다른 나라 백신 확보가 중요하냐는 정세균, K-방역은 왜 홍보?"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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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최현욱
게재일 2021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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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0일 정세균 국무총리가 다른 나라들에 비해 정부의 코로나19 백신 확보가 늦다는 지적에 "다른 나라가 뭐가 중요하냐"고 발언한 것을 두고 "그럴거면 다른 나라에 K-방역 홍보는 왜 그리 필사적으로 했는가"라고 지적했다.김은혜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백신에 대한 문재인 정부의 입장이 국민을 불안하게 한다. 정세균 총리와 주말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발언을 듣다보면 문 정부의 백신에 대한 생각이 궁금해지는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김 대변인은 "'백신엔 확진자 수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우리보다 확진자 수가 더 적은 뉴질랜드와 호주가 왜 더 많은 백신을 확보했는지엔 답을 못한다"며 "언제는 다음 달 접종이 대한민국 전략이라더니 이제는 임상실험 대상이 되면 안 된다며 기다리라 한다"고 꼬집었다.이어 "그럼 문재인 대통령이 다국적 기업 CEO에 다급히 전화해 확보했다는 백신도 안전성 검증이 안 된 '백신추정주사'란 말인가"라며 "'백신을 제 때 준비 못해 죄송하게 됐다'는 간단한 사과 하나면 될 일을, 그 실정을 궤변으로 막겠다고 하다하다 못해 반일감정까지 꺼내드는 무리수를 둔다"고 장경태 민주당 의원의 '코로나 마루타' 언급을 겨냥했다.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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