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철 미국행 미스테리…'文과 결별수순?' 뒷말 무성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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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정계성
게재일 2021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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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의 돌연 '미국행'에 뒷말이 적지 않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대통령 비서실장 자리에서 배제된 것에 반발한 게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양 전 원장과 인연이 있는 여권 관계자들은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고사한 것"이라고 하지만 곧이곧대로 받아들여지지 않는 분위기다. .의심이 나오는 배경에는 출국 시점이 미묘하다는 점이 가장 먼저 지목된다. 2021년은 사실상 문재인 정부 임기 마지막 해로 레임덕 위기에 가장 취약한 때다. 문 대통령을 지켜야 하는 최측근 참모라면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는 것이 상식적이다. "최측근으로서 대통령 국정운영의 부담을 주지 않겠다"는 명분은 집권 초기에나 유효하지, 말기에는 적용되기 어렵다는 게 정치권 관계자 다수의 분석이다.유영민 비서실장 임명 직후 양 전 원장의 미국행 이야기가 나왔다는 점도 단지 공교롭다고만 여기기 힘들다. 미국행을 고민해왔다면 21대 총선 이후 얼마든지 떠날 기회가 있었는데 하필 참모진 인선 이후에 결정했기 때문이다. 더구나 양 전 원장은 지난해 11월만 해도 정세균 국무총리, 이재명 경기도지사, 김경수 경남도지사, 이광재·김두관 의원, 임종석 전 비서실장 등 여권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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