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교통대란]②“차 버리고 걸어간다” 시민 분통…제설작업 늦어진 이유는 공유하기
미디어 이데일리
기자 김기덕
게재일 2021년 1월 7일
제보 횟수 1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3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1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3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1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폭설로 출근길 교통대란이 우려되는 가운데 7일 오전 서울 강변북로를 지나는 차량들이 거북이 걸음을 하고 있다.[사진=이데일리] [이데일리 김기덕 기자] 6일 저녁부터 내린 폭설 영향으로 서울에는 7일 아침에도 출근길 대란 등 시민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
태그 #[폭설 교통대란]②“차 버리고 걸어간다” 시민 분통…제설작업 늦어진 이유는  
연관기사
[속보]檢 수사심의위 "이재용 프로포폴 의혹 수사 중지해야" - 머니투데이  (1) 머니투데이
오늘의 부고 - 2020년 2월 1일 경향신문
[속보]與 "추경 통과 2개월 내 2/3 이상 집행, 연내 전액집행 목표" - 머니투데이 뉴스  (1) 머니투데이
늑장 제설 욕먹자 "예보탓" 돌린 서울시…기상청 발끈했다 중앙일보
오후 9시까지 서울 97명 신규 확진…검사 급감 영향 | 연합뉴스 연합뉴스
[속보]檢 수사심의위 "이재용 프로포폴 의혹 수사 중지해야"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오늘의 부고 - 2020년 2월 1일
경향신문
[속보]與 "추경 통과 2개월 내 2/3 이상 집행, 연내 전액집행 목표" - 머니투데이 뉴스
머니투데이
늑장 제설 욕먹자 "예보탓" 돌린 서울시…기상청 발끈했다
중앙일보
오후 9시까지 서울 97명 신규 확진…검사 급감 영향 | 연합뉴스
연합뉴스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1) thumb_down 싫어요 (4)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