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부 카톡방담] 한국 사회 역린을 건드렸어… 신공에 가까운 조국 딸 ‘입시 레이스’ 공유하기
미디어 한국일보
기자 박석원
게재일 2019년 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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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저자·유엔 인턴 ‘황금스펙’서민 부모는 꿈도 못꿀 산을헬기타고 가뿐히 넘어버린 셈 여기서 무너지면 文정부 레임덕민주당은 ‘조국 지키기’에 사활여론 반감 못달래면 총선 빨간불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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