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트랙 일주일… 범여 이젠 대놓고 "300석 적다" 공유하기
미디어 조선일보
기자 김동하
게재일 2019년 5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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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과 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정의당이 선거법 개정안을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한 지 일주일 만인 6일 "전체 의석 수를 300석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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