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들갑 떨 일 아냐" vs "北 눈치 보나"…北발사체 정치권 의견 분분 공유하기
미디어 아시아경제
기자 강나훔
게재일 2019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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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북한이 쏘아올린 발사체를 두고 여의도 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 여권에선 미사일일 가능성이 높긴 하지만 호들갑 떨 일이 아니라는 의견이 나오는 반면, 야권에선 정부가 '미사일'로 규정짓지 못하고 북한 눈치를 과도하게 보고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6일 군에 따르면 현재 합동참모본부와 미 군 당국은 북한이 발사한 단거리 발사체와 관련, 세부 탄종과 제원을 공동으로 정밀 분석 중이다.
태그 #북한  #발사체  #신형전술유도무기  #탄도미사일  #하태경  #김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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