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공수처’ 반대했다가 적폐로 몰릴라… 입 다문 지자체들 공유하기
미디어 세계일보
기자 염유섭
게재일 2019년 5월 6일
제보 횟수 7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1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7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3 기타 : 0
가짜뉴스 : 1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7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3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중앙정부가 지난해 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대한 지방자치단체 의견수렴에 나섰지만 단 한 곳도 의견을 표명하지 않은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각 지자체가 정부 눈치를 살...
태그
연관기사
[단독]공수처, ‘이성윤 출입기록’ 거짓해명 논란 동아일보
[사설] 공수처는 수사 검열하는 '민변 검찰'이자 '정권 방패', 명백한 위헌 조선일보
공수처 사건 타 기관 이첩 때 검·경·공 협의과정 논란 불가피 국민일보
특별사면 반대…MB 51.7%, 김경수 56.9%, 정경심 57.2% 중앙일보
심재철 "공수처, 나치 게슈타포 같은 괴물 될 것" YTN
[단독]공수처, ‘이성윤 출입기록’ 거짓해명 논란
동아일보
[사설] 공수처는 수사 검열하는 '민변 검찰'이자 '정권 방패', 명백한 위헌
조선일보
공수처 사건 타 기관 이첩 때 검·경·공 협의과정 논란 불가피
국민일보
특별사면 반대…MB 51.7%, 김경수 56.9%, 정경심 57.2%
중앙일보
심재철 "공수처, 나치 게슈타포 같은 괴물 될 것"
YTN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1) thumb_down 싫어요 (9)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