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공수처’ 반대했다가 적폐로 몰릴라… 입 다문 지자체들 공유하기
미디어 세계일보
기자 염유섭
게재일 2019년 5월 6일
제보 횟수 7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1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6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2 기타 : 0
가짜뉴스 : 1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6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2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중앙정부가 지난해 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대한 지방자치단체 의견수렴에 나섰지만 단 한 곳도 의견을 표명하지 않은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각 지자체가 정부 눈치를 살...
태그
연관기사
[단독] 文정부 사활 건 공수처 법안, 김명수의 대법 부정적 입장 중앙일보
[동서남북] 공수처, 여당 案대로면 '괴물 기관' 된다 조선일보
여당案대로면… 공수처, 前정권 퇴직자까지 '무한 청산' 할 수 있다  (2) 조선일보
민주-바른미래 ‘공수처’ 잠정합의… 패스트트랙 탄력받나  (1) 동아일보
[사설] 남미형 포퓰리즘 코스를 그대로 밟아가고 있다 조선일보
[단독] 文정부 사활 건 공수처 법안, 김명수의 대법 부정적 입장
중앙일보
[동서남북] 공수처, 여당 案대로면 '괴물 기관' 된다
조선일보
여당案대로면… 공수처, 前정권 퇴직자까지 '무한 청산' 할 수 있다
조선일보
민주-바른미래 ‘공수처’ 잠정합의… 패스트트랙 탄력받나
동아일보
[사설] 남미형 포퓰리즘 코스를 그대로 밟아가고 있다
조선일보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1) thumb_down 싫어요 (7)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