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징계 1인5역 심재철, 그는 이순신 모함한 원균” 공유하기
미디어 조선일보
기자 류재민
게재일 2020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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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철(51) 춘천지검 원주지청 지청장이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감찰과 징계 과정에서 막후 활약을 한 심재철 법무부 검찰국장에 대한 공개 저격글을 올렸다.김 지청장은 검찰 내부 통신망인 ‘이프로스’를 통해 “인생은 길고, 이름은 오래 남는다. 때로는 ‘직위’도 남겠지만 대부분 자기만족에 그치거나 묘비명에나 적힐 뿐이고, 추한 이름에 가려질 때도 많다”며 “(심 국장은) ‘삼도수군통제사’가 아니라 그냥 ‘원균이다’”라고 했다.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을 모함해 그를 밀어내고 삼도수군통제사 자리에 앉은 원균에 심 국장을 비유한 것이다.김 지청장은 “무슨 짓을 해도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후배들이 지켜보고 있음을, 하나하나 기억하고 있음을, 그리고 언젠가 이렇게 공개될 수 있음을 알려주고 싶었다”며 글을 쓴 취지를 밝혔다. 그는 “저는 몇 사람에 대한 글을 쓸 것입니다”라며 윤 총장에 대한 감찰과 징계절차를 추진한 다른 검찰·법무부 인사들에 대한 글을 추가로 쓸 것임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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