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계약직 시험 안보고 정규직 전환… 젊은 직원들 중심 반감” 공유하기
미디어 서울신문
기자 기민도
게재일 2018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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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함께 외쳤던 ‘비정규직 철폐’는 그저 구호일 뿐이었습니다. 막상 우리 사업장에서 비정규직 철폐가 실현되자 반목이 시작됐습니다.”지난 30일 만난 서울교통공사 25년차 50대 노동자 A씨는 “채용비리 논란의 핵심은 갑자기 찾아온 정규직 전환에 대한 기존 정규직 직원들의 반감”이라고 말했다.A씨는 “노동조합이 임금 인상과 승진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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