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윤 최측근까지 사표… 무너지는 ‘추미애 사단’ 공유하기
미디어 조선일보
기자 이민석, 류재민
게재일 2020년 12월 2일
제보 횟수 4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2 사실왜곡 : 7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2 기타 : 1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2
사실왜곡 : 7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2
기타 : 1
기사
원문 보기
대표적인 친(親)정권 검사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의 최측근으로 꼽혀온 김욱준 1차장 검사가 사의를 표명했다고 2일 검찰이 밝혔다. 그는 사표를 내면서 “검찰의 정치적 중립성과 존재 가치를 위협하는 조치들을 즉각 중단해 달라”는 입장을 밝혔다. 김 차장 사의에 이 지검장은 이날 출근한 뒤 급히 오전 연가를 내고 외출하는 등 중앙지검이 ‘혼돈’ 상황에 빠진 모습이다. 일선 검사들 사이에선 채널A 사건, 옵티머스 펀드 사기 사건, 윤 총장 처가 사건 등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수사팀을 ‘강요’에 가까울 정도로 압박해온 이 지검장 등 중앙지검 수뇌부에 대한 불만이 임계점에 달한 결과라는 이야기가 나온다.법무부의 ‘2인자’로서 추 장관을 보좌했던 고기영 법무부 차관이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위 개최에 반대하며 사퇴한 데 이어 김 차장까지 등을 돌리자, 검찰 내부에선 “‘친문(親文) 검찰' ‘추미애 검찰’이 스스로 몰락하고 있다”며 “난파선에서 잇따라 뛰어내리는 모습”이라는 말이 나왔다.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김 차장은 전날 이 지검장에게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차장은 지난 1월 이 지검장 부임 직후 4차장으로 있다가 지난 8월 선임(先任)인 1차장으로 옮겼다. 그는
태그
연관기사
연관기사가 없습니다.
연관기사가 없습니다.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1) thumb_down 싫어요 (20)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