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급장학금`에 2주 논문까지…민심 역린 건드린 조국 딸 - 매일경제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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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고민서, 이진한, 김유신
게재일 2019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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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무는 조국 딸 의혹 2주 인턴후 논문 제1저자 등재 학계 "상식적으로 말 안된다" 단국대 곧 자체조사 착수키로 부정 확인땐 대입 취소될수도 네티즌 부정의혹에 `부글부글` "정유라는 메달이라도 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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