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의 ‘판사문건’ 내로남불…2년 전엔 “세평 수집은 업무 중 하나” 공유하기
미디어 중앙일보
기자 한영익, 박해리
게재일 2020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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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총장 직무배제 직후 여권이 검찰의 재판부 성향 분석을 두고 "사법부에 대한 불법 사찰"이라고 공세를 퍼붓는 가운데,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2년 전 발언이 여야 쟁점으로 떠올랐다. 박 의원은 환경부 블랙리스트 사건이 불거졌던 2018년 12월 31일 라디오에 출연, "공무원들이나 관련된 여러 공공기관 사
태그 #판사문건  #박주민  #환경부 블랙리스트  #업무 방법  #가운데 박주민  #박주민 의원  #내로남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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