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불법사찰" 공세 속···박주민, 2년전 "세평수집은 일반업무" 공유하기
미디어 중앙일보
기자 한영익, 박해리
게재일 2020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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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총장 직무배제 직후 여권이 검찰의 재판부 성향 분석을 두고 "사법부를 불법 사찰했다"며 파상공세를 펴는 가운데,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2년전 발언이 재조명받고 있다. 박 의원은 2018년 환경부 블랙리스트 사건이 불거졌을 당시 "세평 수집은 어쩔 수 없는 업무의 한 방법"이라고 주장했다. 유상범 국
태그 #조국  #김태우  #민주당  #박주민  #판사사찰  #불법사찰  #추미애  #윤석열  #세평수집  #운영위  #더불어민주당  #내로남불  #유상범  #성일종  #판사  #프레임  #환경부 블랙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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