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운동권 이중성 그대로 나타나…스스로 무너질 것" 공유하기
미디어 뉴데일리
기자 김철주
게재일 2019년 8월 18일
제보 횟수 1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김근식 경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비판에 나서 주목을 끌고 있다. 김 교수는 17일 조선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조 후보자에 갖고 있는 생각과 입장을 밝혔다. 그는 우선 조 후보자가 청와대 공직자가 된 이후에도 페이스북 정치를 해온 것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김 교수는 "조 후보자의 페이스북 글들에는 논리적 허점이 많을 뿐만 아니라 올바른 해법 찾기를 고민하기 보다 친일과 반일이라는 이분법을 내세워 감정적 선동에 몰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조 후보자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는 것에 대해서는 "한국 운동권 출신 인사들이 보여주는 이중성의 모습이 조 후보자에게서 그대로 나타나기 때문"이라고 했다.  구체적으로 그는 "조 후보자가 겉으로는 진보를 말하면서 정작 본인은 비도덕적이고 탈법에 익숙한, 전형적인 이중잣대와 내로남불의 모습으로 살아 왔으며 이런 이중적인 면을 스스로 정당화하고 있다"며 "결국 스스로 무너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86세대에게는 세상을 보는 관점의 유연성과 겸손이 필요한 데 아직도 이분법적인 시각으로만 접근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소위 '
태그
연관기사
[속보] 박원순 시장 시신 발견  (2) 조선일보
[속보] 獨 외무장관 "G7 확대 반대"...한국·러시아 참여 반대 표명  (1) 뉴시스
"기자에 전화해 윗사람 알고 있다 했나"…조국 간담회에 등장한 의외의 질문 중앙일보
채이배 "정당하지 못한 일이 '적법'하게 이뤄진 점에 청년들 분노" 아시아경제
[단독] 조국 측 "펀드 보고서 집에서 받았지만 수정요청 안했다" 중앙일보
[속보] 박원순 시장 시신 발견
조선일보
[속보] 獨 외무장관 "G7 확대 반대"...한국·러시아 참여 반대 표명
뉴시스
"기자에 전화해 윗사람 알고 있다 했나"…조국 간담회에 등장한 의외의 질문
중앙일보
채이배 "정당하지 못한 일이 '적법'하게 이뤄진 점에 청년들 분노"
아시아경제
[단독] 조국 측 "펀드 보고서 집에서 받았지만 수정요청 안했다"
중앙일보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0)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