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변과 억지의 ‘언어 파괴 정치’[오늘과 내일/정연욱]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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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정연욱
게재일 2020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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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자신부터 기득권을 내려놓고 ‘육참골단(肉斬骨斷)’의 각오로 임하겠다.” 2015년 야당 대표 시절 문재인 대통령이 당 혁신을 위해 던진 화두였다. ‘육참골단’은 스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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