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통신 먹통됐는데, 軍은 원인조차 몰라 공유하기
미디어 조선일보
기자 양승식
게재일 2020년 1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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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태는 각 군단 C4I 서버 관리 프로그램에 문제가 발생하면서 시작됐다. 2017~2018년 사이 C4I 체계 관련 사업이 진행됐던 이 군단들에 지난달 23일 ‘인증서 만료’로 프로그램을 작동할 수 없는 문제가 생긴 것이다. 강원도 지역 최전방 군단에서만 최소 7개 서버에서 문제가 나타났다. 군은 주(主) 장비가 문제가 되자 바로 예비 장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일부 부대에서는 예비 장비마저 제대로 가동되지 않았고, 운용업체가 임시방편으로 조치를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 마련해둔 백업 서버마저 일부 작동하지 않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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