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상설조직·자체 수사인력 갖춘 공수처 있었다면 MB는 대선 전, 적어도 취임 전 기소" - 세계일보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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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현주
게재일 2020년 1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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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2일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옛 특별검사팀의 수사 한계를 지적하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 필요성을 주장했다. 조 전 장관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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