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지조각 된 국회선진화법 …'정치 후진국' 적나라한 민낯(종합) 공유하기
미디어 뉴시스
기자 임종명, 한주홍
게재일 2019년 4월 30일
제보 횟수 7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1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1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서울=뉴시스】임종명 한주홍 기자 = 우여곡절 끝에 선거법과 검찰 개혁 관련 법안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절차가 시작됐지만 국회선진화법 이후 사라졌던 '동물국회'가 되살아났다는 오명은 두고두고 짙은 그림자를 남기게 됐다
태그
연관기사
예산 날치기 문희상은 사퇴하라! 뉴시스
"민주당 172명, 역사의 죄인으로 남으라" 서울대 로스쿨생 비판 뉴시스
[속보]질본 "내일까지 방역당국 보도자료에서 확진자 동선 삭제" 뉴시스
[창간 20주년 여론조사]윤석열 26.9% 이재명 25.2%…양강, 악재 속 초접전 뉴시스
윤석열 34% 이재명 33%…尹, 1%p 차 우세[NBS] 뉴시스
예산 날치기 문희상은 사퇴하라!
뉴시스
"민주당 172명, 역사의 죄인으로 남으라" 서울대 로스쿨생 비판
뉴시스
[속보]질본 "내일까지 방역당국 보도자료에서 확진자 동선 삭제"
뉴시스
[창간 20주년 여론조사]윤석열 26.9% 이재명 25.2%…양강, 악재 속 초접전
뉴시스
윤석열 34% 이재명 33%…尹, 1%p 차 우세[NBS]
뉴시스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10)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