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회설, 이게 나라인가. 날 이상한 여자 만들어"... 靑 전 비서관이 전한 박근혜 비공개 육성 공유하기
미디어 조선일보
기자 송기영
게재일 2019년 8월 14일
제보 횟수 1
기사 평가
선택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0
가짜뉴스 : 0
악의적 헤드라인 : 0
사실왜곡 : 0
통계왜곡 : 0
잘못된 인용 : 0
오보 : 0
헛소리, 선동 : 0
기타 : 0
기사
원문 보기
천영식 전 청와대 비서관, 박근혜 전 대통령 발언 공개"관저에서 업무 보다 중대본 방문… 주사 맞은 적도 없어""나중에 밀회 등 보도 나오면서 ..
태그 #조선일보  #조선닷컴  #정치 일반  
연관기사
박근혜 전 대통령 세월호 의혹에...전 청와대 비서관이 전한 육성 중앙일보
세월호 허위보고 혐의 김기춘 2심도 집유… 김장수·김관진 무죄 조선일보
'시장님, 산에서 내려오세요' 비서실장, 마지막 통화서 설득 뉴스1
지상욱 "이승만 박사? 그럼 문재인 변호사로 부르자" 조선일보
김정숙 여사, 부시에게 악수 하려다가 '머쓱'  (1) 중앙일보
박근혜 전 대통령 세월호 의혹에...전 청와대 비서관이 전한 육성
중앙일보
세월호 허위보고 혐의 김기춘 2심도 집유… 김장수·김관진 무죄
조선일보
'시장님, 산에서 내려오세요' 비서실장, 마지막 통화서 설득
뉴스1
지상욱 "이승만 박사? 그럼 문재인 변호사로 부르자"
조선일보
김정숙 여사, 부시에게 악수 하려다가 '머쓱'
중앙일보
기사 내용이
thumb_up 좋아요 (0) thumb_down 싫어요 (0)
댓글 (0)
© Studio Artwork,
made with Paper Dashboard 2 Templ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