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남침은 역사적 사실… 시진핑도 바꿀 수 없는 것” 공유하기
미디어 조선일보
기자 양승식, 김은중
게재일 2020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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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레스쿠이에 주한 벨기에 대사는 지난 28일 “역사적 기록을 본 사람이라면 6·25 전쟁이 북한의 기습 공격으로 시작된 남한에 대한 침략 전쟁이었음을 안다”고 했다. 레스쿠이 대사는 이날 6·25 전쟁 70주년을 맞아 본지 인터뷰에서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6·25 전쟁을 왜곡하는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시 주석이라 해도 이 사실을 바꿀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레스쿠이 대사는 “6·25 전쟁은 침략 전쟁이었기 때문에 유엔의 반응과 지지를 얻을 수 있었다”며 “만약 6·25 전쟁이 남침이 아닌 북침이었다면 유엔군 파병을 이끌어낸 유엔 결의안은 나오지 못했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아마 그(시 주석)는 이런 역사를 싫어할 수도 있다”며 “하지만 사실은 사실”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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