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경고'에 美 '압박' 응수…더욱 요원해진 北美대화 공유하기
미디어 이데일리
기자 이준기
게재일 2019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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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안보사령탑인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보좌관에 이어 북·미 대화를 총괄하는 마이크 폼페이오(사진) 미국 국무장관도 최고의 ‘대북(對北) 압박’ 전략 기조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이를 위해 중국·러시아를 향한 북한의 ‘우군 확보’ 전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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