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편들고, 文 조롱하고···지금껏 경험 못한 이상한 한미동맹 공유하기
미디어 중앙일보
기자 유지혜, 이유정
게재일 2019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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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트럼프 행정부가 대북 정책 기조로 ‘최고의 압박과 관여’(maximum pressure and engagement)를 정했을 때 외교가에서는 "이게 동맹국을 향한 기조이기도 할 것"이라는 우스갯소리가 나왔다. 김홍균 전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북한으로선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이하로는 도발로 간주하지 않겠다는
태그 #아베  #문재인  #트럼프  #일본 수출 규제  #한일 갈등  #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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