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 두고 공수만 바뀐 문재인과 새누리당…결국 또 ‘내로남불’ 공유하기
미디어 국민일보
기자 심우삼
게재일 2019년 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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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가 공직선거법 개정안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을 두고 충돌하고 있다. 패스트트랙을 강행하려는 여야 4당과 이를 반대하는 제1야당이 전면전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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