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연의 시시각각] 갑중갑이 만든 나라 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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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최상연
게재일 2020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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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직장으로 불리는 공기업은 ‘신이 내린 직장’과 ‘신도 못 가는 직장’ ‘신도 모르는 직장’ 등으로 나뉘어 불린다. 그럴 법한 게 한 해 3조원 넘는 공무원·군인연금 적자를 메우는 데 들어가는 돈 역시 세금이다. 당장 수술대에 올려야 할 공무원·군인연금은 미뤄 조지고 국민연금엔 ‘총선 낙선자’를 연거푸 이
태그 #최상연의 시시각각  #나라  #정책폭주  #퇴직 공무원  #지자체 공무원  #공무원 정원  #갑중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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